F770 전기차 부품 경량화 -40% (Karsan)

2025-10-16
조회수 261

1️⃣ 회사소개 : Kar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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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차 및 전기차 제조업체로 버스·미니버스 등 자체 생산하며,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에 OEM 부품을 공급합니다. 최근 전기 모빌리티(E-Mobility) 분야에 집중하여 경량화와 지속 가능한 운송 솔루션 개발을 핵심 목표로 3D 프린팅 기술을 생산 공정에 도입하고 있습니다.



2️⃣ 기존의 한계

c5757231356f8.png전기차는 배터리 효율을 높이려면 차량 경량화가 필수입니다. Karsan의 기존 생산 방식은 여전히 금속 가공 중심이었습니다. 금속 부품은 무겁고, 금형 제작에도 수주가 걸려 새로운 설계 실험이나 맞춤형 모델 대응이 사실상 불가능했습니다. 특히 부품 일부는 해외 판금 공정에 의존해야 해 리드타임이 4~5주 이상, 디자인 수정이 생기면 프로젝트 전체 일정이 미뤄졌습니다. 즉, “혁신의 속도를 무게가 붙잡고 있는 상황” 이었습니다.



3️⃣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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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san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tratasys F770™ 대형 FDM 3D 프린터를 도입합니다. F770의 1,000x610x610mm 대형 빌드 볼륨 덕분에 부품을 한 번에 일체형으로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조립 공정이 단순화되고, 차량 전체 경량화 및 생산 효율이 개선됐습니다.

구분기존 방식F770 적용 후
생산 방식금속 가공·사출 성형 의존
ABS 열가소성 소재로 직접 3D 프린팅
제작 기간4~5주
1주 이내
부품 중량금속 대비 +60% 무거움
최대 40% 경량화
생산 비용금형·가공 포함 2,500유로/세트
500유로/세트 (80% 절감)
설계 변경금형 재가공 필요
데이터 수정 후 즉시 재출력 가능




4️⃣ Karsan 사용 중인 3D 프린터

장비명기술방식주요 사용 목적
Stratasys F770
FDM미러 하우징, 커버류, 맞춤형 지그·픽스처 제작
Stratasys
F370 / F370 CR
FDM내구성과 강도가 필요한
구조 부품, 엔지니어링 시제품
Stratasys Fortus 450mc
FDM고열·고하중 환경용 테스트 파트, 내열성 부품
PostProcess BASE
후처리 자동화
FDM 출력물의 서포트 제거 및 표면 마감 자동화

Karsan은 Stratasys F770 도입으로 제작비용 80%, 리드타임 70% 이상 단축했습니다. 무게는 줄고 반복 설계는 빨라져 걍량화와 개발 민첩성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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