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사례 · 시제품 · 폼랩 Fuse X1
전기자전거 시제품, 3D프린터로 만들면 뭐가 달라질까?
— 2개월 걸리던 카고 이바이크 프로토타입을 2일 만에, 라디오 플라이어 사례
더블에이엠 (AAM Korea) | 2026.07.14 | 읽는 데 5분
한눈에 보기
100년 넘은 완구·전기자전거 브랜드 라디오 플라이어(Radio Flyer)는 카고 이바이크(Flyer Loop) 프레임 시제품을 예전엔 2개월, 이후 2주, 지금은 폼랩 Fuse X1으로 단 2일 만에 만듭니다. 같은 기간에 3배 더 자주 반복하고, 인력은 9배 절감했습니다. 핵심은 "대형 파트를 자르지 않고, 사내에서, 빠르게"입니다.
디자이너는 결국 자기 도구의 속도만큼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시제품 한 번 만드는 데 두 달이 걸리던 카고 이바이크 프레임이, 대형 3D프린터를 거치며 2주로, 다시 며칠로 줄었습니다.
라디오 플라이어의 프레임과 액세서리는 전부 사내에서 설계됩니다. "사내에서 직접 출력하니 기성 부품이나 다른 제약에 얽매이지 않고, 가족에게 꼭 맞는 제품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다"는 것이 이들의 관점입니다.

👤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대형 시제품(프레임·바디·구조물)을 빠르게 반복해야 하는 제품개발·설계 엔지니어
· 외주 대신 사내에서 시제품 품질·일정을 통제하고 싶은 R&D 담당자
· 고객 설득용(로드쇼) 실물 목업이 자주 필요한 기획·디자인팀
1 기존 방식은 왜 오래 걸리나

처음 이바이크를 개발하던 시절엔, 먼저 금속으로 프레임을 짠 다음 여러 대의 프린터에서 나온 작은 부품들을 그 위에 덧대어 만들었습니다. 이 과정에만 약 2개월이 걸렸습니다.
이후 대형 SLA(Form 4L)를 도입하면서 금속 프레임 단계를 건너뛰고, CAD 모델을 19개 빌드로 나눠 출력했습니다. 그래도 출력에 1주, 여기에 접착까지 며칠이 더 필요해 총 2주가 걸렸습니다. 외주를 줬다면 오히려 몇 주가 더 걸리고, 품질 통제도 어려웠을 것입니다.
2 3D프린팅으로 달라지는 것 4가지

✅ 속도 — 2개월에서 2일로
Fuse X1(빌드 볼륨 330×330×565mm)으로는 프레임 전체를 밤새 출력해 다음 날 조립할 수 있습니다. 2개월 → 2주 → 2일로 줄었습니다.
✅ 반복 3배 · 인력 9배 절감
같은 시간에 세 배 더 자주 반복하고, 자르고 붙이는 수작업이 사라져 인력은 9배 덜 듭니다.
✅ 후가공 없이 바로 조립
치수가 정확해 줄질·샌딩·후처리 없이 부품이 딱 맞물립니다. 출력용 설계가 아니라 ‘최종 제품 설계’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 작은 설치공간, 사내 통제
약 1.13㎡의 작은 설치면적으로 대형 파트를 출력합니다. 외주에 맡기지 않고 사내에서 품질과 일정을 직접 통제합니다.
3 실제로 이렇게 바뀐 사례

| 구분 | 기존 방식 | Fuse X1 도입 후 |
|---|
| 시제품 제작 기간 | 2개월 | 2일 (조립 포함 3일) |
| 빌드 분할 | 금속 프레임 + 19개 빌드 접착 | 프레임 2개 빌드 (스쿠터·세발자전거는 1개) |
| 반복 속도 | 기준 | 3배 더 자주 |
| 투입 인력 | 기준 | 9배 절감 |
| 후처리 | 접착·샌딩 필요 | 후가공 없이 바로 조립 |
덕분에 렌더링에서 실물 프로토타입까지의 속도가 빨라졌고, 물리적 프레임이 빨리 나오니 소프트굿즈 팀도 카시트·햇빛가리개 같은 액세서리를 설계할 시간을 더 확보했습니다. Fuse X1 도입 3주 만에 여러 제품의 실물 시제품을 출력했습니다.
4 이럴 때 특히 효과적입니다

· 대형 파트를 통째로, 자주 반복해야 할 때 — 프레임·바디처럼 크고 자주 바뀌는 구조물.
· 사내에서 품질·일정을 통제하고 싶을 때 — 외주 대기 없이, 밤새 뽑아 다음 날 검토.
· 고객 설득용 실물 목업이 필요할 때 — 완성품에 가까울수록 로드쇼·바이어 설득에 유리.
시제품 개발 속도가 곧 경쟁력입니다. 대형 파트를 며칠 안에, 사내에서 반복해야 하는 현장이라면 Fuse X1이 답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시제품에 Fuse X1이 맞는지, 예상 비용·납기를 1분 만에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산업용 3D프린팅 서비스 · 더블에이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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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크기·수량을 보내주시면 빠르게 견적을 회신드립니다.
✉ marketing@aamkorea.co.kr
전기자전거 시제품, 3D프린터로 만들면 뭐가 달라질까?
— 2개월 걸리던 카고 이바이크 프로토타입을 2일 만에, 라디오 플라이어 사례
한눈에 보기
100년 넘은 완구·전기자전거 브랜드 라디오 플라이어(Radio Flyer)는 카고 이바이크(Flyer Loop) 프레임 시제품을 예전엔 2개월, 이후 2주, 지금은 폼랩 Fuse X1으로 단 2일 만에 만듭니다. 같은 기간에 3배 더 자주 반복하고, 인력은 9배 절감했습니다. 핵심은 "대형 파트를 자르지 않고, 사내에서, 빠르게"입니다.
디자이너는 결국 자기 도구의 속도만큼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시제품 한 번 만드는 데 두 달이 걸리던 카고 이바이크 프레임이, 대형 3D프린터를 거치며 2주로, 다시 며칠로 줄었습니다.
라디오 플라이어의 프레임과 액세서리는 전부 사내에서 설계됩니다. "사내에서 직접 출력하니 기성 부품이나 다른 제약에 얽매이지 않고, 가족에게 꼭 맞는 제품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다"는 것이 이들의 관점입니다.
👤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대형 시제품(프레임·바디·구조물)을 빠르게 반복해야 하는 제품개발·설계 엔지니어
· 외주 대신 사내에서 시제품 품질·일정을 통제하고 싶은 R&D 담당자
· 고객 설득용(로드쇼) 실물 목업이 자주 필요한 기획·디자인팀
처음 이바이크를 개발하던 시절엔, 먼저 금속으로 프레임을 짠 다음 여러 대의 프린터에서 나온 작은 부품들을 그 위에 덧대어 만들었습니다. 이 과정에만 약 2개월이 걸렸습니다.
이후 대형 SLA(Form 4L)를 도입하면서 금속 프레임 단계를 건너뛰고, CAD 모델을 19개 빌드로 나눠 출력했습니다. 그래도 출력에 1주, 여기에 접착까지 며칠이 더 필요해 총 2주가 걸렸습니다. 외주를 줬다면 오히려 몇 주가 더 걸리고, 품질 통제도 어려웠을 것입니다.
✅ 속도 — 2개월에서 2일로
Fuse X1(빌드 볼륨 330×330×565mm)으로는 프레임 전체를 밤새 출력해 다음 날 조립할 수 있습니다. 2개월 → 2주 → 2일로 줄었습니다.
✅ 반복 3배 · 인력 9배 절감
같은 시간에 세 배 더 자주 반복하고, 자르고 붙이는 수작업이 사라져 인력은 9배 덜 듭니다.
✅ 후가공 없이 바로 조립
치수가 정확해 줄질·샌딩·후처리 없이 부품이 딱 맞물립니다. 출력용 설계가 아니라 ‘최종 제품 설계’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 작은 설치공간, 사내 통제
약 1.13㎡의 작은 설치면적으로 대형 파트를 출력합니다. 외주에 맡기지 않고 사내에서 품질과 일정을 직접 통제합니다.
덕분에 렌더링에서 실물 프로토타입까지의 속도가 빨라졌고, 물리적 프레임이 빨리 나오니 소프트굿즈 팀도 카시트·햇빛가리개 같은 액세서리를 설계할 시간을 더 확보했습니다. Fuse X1 도입 3주 만에 여러 제품의 실물 시제품을 출력했습니다.
· 대형 파트를 통째로, 자주 반복해야 할 때 — 프레임·바디처럼 크고 자주 바뀌는 구조물.
· 사내에서 품질·일정을 통제하고 싶을 때 — 외주 대기 없이, 밤새 뽑아 다음 날 검토.
· 고객 설득용 실물 목업이 필요할 때 — 완성품에 가까울수록 로드쇼·바이어 설득에 유리.
시제품 개발 속도가 곧 경쟁력입니다. 대형 파트를 며칠 안에, 사내에서 반복해야 하는 현장이라면 Fuse X1이 답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시제품에 Fuse X1이 맞는지, 예상 비용·납기를 1분 만에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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