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제품 · 전자기기 케이스 · MJF PA12
사출 금형에 500만 원 넣기 전에
— 스케치만 있어도 5일에 실물이 나옵니다
더블에이엠 (AAM Korea) | 2026.08.25| 읽는 데 5분
한눈에 보기
사출 금형은 500만 원에 4주입니다. 그런데 금형에 들어가기 전에 실물을 쥐어 보지 않으면 뭐가 틀렸는지 모릅니다. 이 건은 손으로 그린 스케치와 기판 사진만 받아 3D 모델링부터 진행했습니다. HP MJF에 PA12로 출력해 5일, 총 35~70만 원. 수정 3회까지 더 든 것은 출력비뿐이었습니다.
사출 금형을 만들면 500만 원에 4주입니다. 그런데 금형에 들어가기 전에 실물을 손에 쥐어 보지 않으면 뭐가 틀렸는지 모릅니다.
버튼 위치, 손에 쥐는 느낌, 기판 조립. 렌더링만으로는 안 보입니다.
1 렌더링은 괜찮았는데 실물은 다릅니다

화면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 버튼 위치 엄지가 자연스럽게 닿는 자리인지
· 그립감 쥐었을 때 모서리가 배기지 않는지
· 기판 조립 커넥터와 케이블이 실제로 들어가는지
· 상하판 결합 스냅핏이 제대로 물리는지
이 4가지는 손에 쥐어 봐야 압니다. 금형을 판 뒤에 알면 수정비가 따로 듭니다.
2 시제품 1개에 금형을 팔 수는 없습니다

| 구분 | 사출 금형 | 3D프린팅 (MJF) |
|---|
| 초기 비용 | 500~1,500만 원 금형비 | 0원 |
| 개당 비용 | 수백 원 대량일 때 | 10~20만 원 |
| 제작 기간 | 4~6주 | 3~5일 |
| 수정 | 금형 수정 200~500만 원 | 파일 고쳐 재출력 |
| 최소 수량 | 100개 이상 | 1개 |
사출 금형은 대량 양산에 맞는 방법입니다. 1~10개 시제품에 금형비를 쓰는 것은 순서가 아닙니다. 디자인이 확정 전이면 더 그렇습니다.
3 스케치만 있어도 시작합니다

이 건도 3D 도면(STP)이 없었습니다. 손으로 그린 스케치와 내부 기판 사진을 받았습니다.
기판 치수에 맞춰 3D 모델링하고, 상하판 스냅핏 조립 구조까지 설계한 뒤 출력했습니다.
| 쓴 것 | 왜 이것인가 |
|---|
HP MJF 5210 Multi Jet Fusion | 사출품에 가장 가까운 표면이 나옵니다. 출력 방향에 따른 강도 차이가 적어 물성이 고릅니다. 빌드 380×284×380mm. |
PA12 Nylon 출력 소재 | 인장강도 48 MPa로 사출 PA12와 비슷합니다. 내열 175°C. 충격과 화학약품에 강합니다. |
4 스케치에서 실물까지 5일, 35~70만 원

| 단계 | 비용 | 기간 |
|---|
3D 모델링 스케치 기반 | 20~40만 원 | 1~2일 |
MJF 출력 120×80×30mm 상하판 | 10~20만 원 | 1~2일 |
후가공 표면 정리, 염색 | 5~10만 원 | 1일 |
| 합계 | 35~70만 원 | 4~6일 |
STP 도면이 이미 있으면 모델링 비용이 빠집니다. 10~20만 원, 2~3일이면 실물이 손에 옵니다.
수정이 나오면 모델만 고쳐 당일 다시 출력했습니다. 3번 고쳐도 더 드는 것은 출력비뿐입니다. 금형이었다면 수정 1회에 200만 원이었습니다.
5 맞는 경우 / 다시 봐야 할 경우
| 구분 | 해당하는 경우 |
|---|
| 잘 맞는 경우 | 디자인 검증(외관·그립감·버튼), 내부 기판 조립 확인, 투자자나 바이어 미팅용 실물, 크라우드펀딩 촬영용, 전시회 출품 |
| 다시 봐야 할 경우 | 고무나 TPE 오버몰딩이 필요한 파트, 대면적 얇은 벽(0.5mm 미만), 500개 이상 대량, 식품 접촉 제품(FDA 인증 소재 별도), 정밀 나사산(M2 이하는 태핑 병행) |
수량이 100개를 넘으면 3D프린팅 단가와 사출 단가가 역전되는 구간이 생깁니다. 시제품으로 디자인을 확정한 뒤 양산에서 사출로 넘어가는 것이 비용이 가장 적게 듭니다. 수량과 용도를 알려주시면 어느 시점에 사출로 넘어가야 하는지까지 안내합니다.
사출 금형에 500만 원을 넣기 전에 실물 1개를 먼저 만들어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렌더링이 아니라 손에 잡히는 시제품으로 디자인과 조립을 한 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검토 중인 제품이 어느 단계인지 — 스케치 한 장으로 먼저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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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자기기 케이스 시제품을 문의드립니다.
· 제품: 휴대용 ○○ 기기
· 크기: 대략 120 x 80 x 30 mm (상하판)
· 필요 수량: 1개 (디자인 검증용)
· 자료: 스케치 / 렌더링 이미지 / STP 도면
· 내부 기판: 사진 첨부 (치수 확인 필요)
· 용도: 디자인 검증 / 투자 미팅 / 전시회
· 양산 예정 수량:
사출 금형에 500만 원 넣기 전에
— 스케치만 있어도 5일에 실물이 나옵니다
한눈에 보기
사출 금형은 500만 원에 4주입니다. 그런데 금형에 들어가기 전에 실물을 쥐어 보지 않으면 뭐가 틀렸는지 모릅니다. 이 건은 손으로 그린 스케치와 기판 사진만 받아 3D 모델링부터 진행했습니다. HP MJF에 PA12로 출력해 5일, 총 35~70만 원. 수정 3회까지 더 든 것은 출력비뿐이었습니다.
사출 금형을 만들면 500만 원에 4주입니다. 그런데 금형에 들어가기 전에 실물을 손에 쥐어 보지 않으면 뭐가 틀렸는지 모릅니다.
버튼 위치, 손에 쥐는 느낌, 기판 조립. 렌더링만으로는 안 보입니다.
1 렌더링은 괜찮았는데 실물은 다릅니다
화면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 버튼 위치 엄지가 자연스럽게 닿는 자리인지
· 그립감 쥐었을 때 모서리가 배기지 않는지
· 기판 조립 커넥터와 케이블이 실제로 들어가는지
· 상하판 결합 스냅핏이 제대로 물리는지
이 4가지는 손에 쥐어 봐야 압니다. 금형을 판 뒤에 알면 수정비가 따로 듭니다.
2 시제품 1개에 금형을 팔 수는 없습니다
금형비
대량일 때
사출 금형은 대량 양산에 맞는 방법입니다. 1~10개 시제품에 금형비를 쓰는 것은 순서가 아닙니다. 디자인이 확정 전이면 더 그렇습니다.
3 스케치만 있어도 시작합니다
이 건도 3D 도면(STP)이 없었습니다. 손으로 그린 스케치와 내부 기판 사진을 받았습니다.
기판 치수에 맞춰 3D 모델링하고, 상하판 스냅핏 조립 구조까지 설계한 뒤 출력했습니다.
Multi Jet Fusion
출력 소재
4 스케치에서 실물까지 5일, 35~70만 원
스케치 기반
120×80×30mm 상하판
표면 정리, 염색
STP 도면이 이미 있으면 모델링 비용이 빠집니다. 10~20만 원, 2~3일이면 실물이 손에 옵니다.
수정이 나오면 모델만 고쳐 당일 다시 출력했습니다. 3번 고쳐도 더 드는 것은 출력비뿐입니다. 금형이었다면 수정 1회에 200만 원이었습니다.
5 맞는 경우 / 다시 봐야 할 경우
수량이 100개를 넘으면 3D프린팅 단가와 사출 단가가 역전되는 구간이 생깁니다. 시제품으로 디자인을 확정한 뒤 양산에서 사출로 넘어가는 것이 비용이 가장 적게 듭니다. 수량과 용도를 알려주시면 어느 시점에 사출로 넘어가야 하는지까지 안내합니다.
사출 금형에 500만 원을 넣기 전에 실물 1개를 먼저 만들어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렌더링이 아니라 손에 잡히는 시제품으로 디자인과 조립을 한 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검토 중인 제품이 어느 단계인지 — 스케치 한 장으로 먼저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문의 메시지 예시 · 복사해서 쓰세요
안녕하세요. 전자기기 케이스 시제품을 문의드립니다.
· 제품: 휴대용 ○○ 기기
· 크기: 대략 120 x 80 x 30 mm (상하판)
· 필요 수량: 1개 (디자인 검증용)
· 자료: 스케치 / 렌더링 이미지 / STP 도면
· 내부 기판: 사진 첨부 (치수 확인 필요)
· 용도: 디자인 검증 / 투자 미팅 / 전시회
· 양산 예정 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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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이미지, 도면 어떤 형태든 됩니다
제작 가능 여부와 비용, 기간을 알려드립니다.
📞 02-3489-3200 ✉ marketing@aamkorea.co.kr1개부터 제작하고, 도면이 없어도 모델링부터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