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부품 복원 · 수입 설비 · 3D스캔 역설계
1개가 필요한데 최소 발주 수량은 로트 단위
— 수입 설비 단종 부품, 도면 없이 복원하는 법
더블에이엠 (AAM Korea) | 2026.08.12| 읽는 데 5분
한눈에 보기
수입 설비 부품이 단종되면 제조사는 재생산을 안 하고, 대리점은 최소 수량과 몇 달을 부릅니다. 필요한 건 1개인데 조달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남아 있는 부품을 3D스캔해 역설계하면 도면 없이 복원됩니다. 마모되거나 일부 깨진 부품도 됩니다. 복원한 데이터는 남아서 다음에 또 깨져도 바로 재출력합니다.
독일산 장비의 부품 하나가 단종됐습니다. 제조사에 물으면 「더 이상 생산하지 않는다」. 대리점은 「최소 수량에 3개월」.
정작 필요한 건 딱 1개입니다. 그 부품 하나 때문에 라인 전체가 멈춰 있습니다.
1 수입 설비 부품이 유독 어려운 이유
국내 제조 현장의 설비 상당수가 독일, 일본, 이탈리아산입니다. 들여온 지 10년에서 20년이 지나면 플라스틱과 수지 부품은 반드시 닳습니다. 그때쯤이면 대개 이미 단종입니다.
문제는 필요한 수량과 조달 구조가 안 맞는다는 점입니다.
| 어디에 물었나 | 돌아오는 답 |
|---|
| 제조사 | 단종입니다. 재생산 계획이 없습니다. |
| 수입 대리점 | 최소 발주 수량이 있습니다. 몇 주에서 몇 달 걸리고 환율도 붙습니다. |
| 그 사이 현장 | 부품 하나 때문에 라인이 대기합니다. |
1개를 사려는데 로트 단위로만 파는 구조입니다. 여기서 대부분 막힙니다.
2 도면이 없어도 복원됩니다

위 사진이 실제 작업 순서입니다. 왼쪽부터 3D스캔, 데이터로 형상 복원, 출력, 후처리입니다. 같은 부품 하나가 네 단계를 거칩니다.
시작점은 실물입니다. 제조사 도면이 없어도 됩니다.
부품이 닳았거나 일부 깨졌어도 됩니다. 대칭 형상과 기준면이 남아 있으면 원래 모양을 되짚어 설계로 보정합니다. 반대편 정상 부품이 있으면 더 정확해집니다.
3 기존 재조달과 견주면

| 구분 | 기존 · 수입 재조달 | 3D프린팅 복원 |
|---|
| 최소 수량 | 로트 단위 | 1개부터 |
| 납기 | 수 주~수개월 | 2~5일 |
| 도면 | 제조사 도면 필요 | 실물 역설계 |
| 다음번 재고 | 또 로트로 사둬야 함 | 필요할 때 재출력 |
비용은 독일 하이델베르크의 단종 부품 전환 공개 사례에서 10~20분의 1 수준으로 보고됐습니다. 다만 이 수치를 그대로 옮겨 쓰면 오해가 생깁니다. 형상과 수량, 소재에 따라 달라집니다. 견적은 부품을 봐야 나옵니다.
4 진행 순서와 걸리는 시간

| 단계 | 고객이 준비할 것 | 걸리는 시간 |
|---|
| 형상 확보 | 부품 실물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도면이 있으면 함께 | 수 시간 |
| 모델링 | 없습니다. 마모·파손부는 저희가 설계로 보정합니다 | 1~2일 |
| 방식 결정 | 부품 쓰임을 알려주시면 소재를 함께 정합니다 | 상담 즉시 |
| 출력·검증 | 없습니다. 치수를 재서 확인한 뒤 넘깁니다 | 1~3일 |
| 납품 | 현장에 대보고 어긋나면 알려주십시오. 모델만 고쳐 다시 뽑습니다 | 즉시 |
시간은 예시입니다. 형상과 수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고객이 준비할 것은 부품 실물 하나뿐입니다.
5 맞는 경우 / 다시 봐야 할 경우
| 구분 | 해당하는 경우 |
|---|
| 잘 맞는 경우 | 단종이라 살 곳이 없는 부품, 1~2개만 필요한 부품, 조달에 몇 주씩 걸리는 부품, 도면이 없고 실물만 남은 부품, 닳아서 주기적으로 갈아 끼우는 소모 부품 |
| 다시 봐야 할 경우 | 형상을 알아볼 수 없을 만큼 부서진 부품, 고온이 계속 걸리는 부위, 큰 하중이 실리는 구조부, 별도 인증이 필요한 부위, 지금도 싸고 빠르게 구해지는 부품 |
첫 항목이 실무에서 자주 걸립니다. 완전히 부서지면 되짚을 기준이 없습니다. 그래서 부품이 깨졌을 때 조각을 버리지 마시고 모아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반대편 정상 부품이 있으면 그것도 함께 보내주십시오.
한 번 복원하면 데이터가 남습니다. 같은 부품이 또 깨져도 전화 한 통이면 바로 재출력합니다. 로트로 사서 재고로 쌓아둘 이유가 없어집니다. 지금 멈춰 있는 설비가 어느 쪽인지 — 사진 한 장으로 먼저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문의 메시지 예시 · 복사해서 쓰세요
안녕하세요. 수입 설비 단종 부품 복원을 문의드립니다.
· 설비: 독일산 ○○ (도입 연도 대략 20○○년)
· 부품 쓰임: 제품이 미끄러지며 지나가는 가이드
· 크기: 대략 100 x 60 x 20 mm
· 상태: 마모 / 일부 파손 / 온전함
· 필요 수량: 1개
· 도면: 없음 (실물 있음)
부품 사진 첨부합니다.
1개가 필요한데 최소 발주 수량은 로트 단위
— 수입 설비 단종 부품, 도면 없이 복원하는 법
한눈에 보기
수입 설비 부품이 단종되면 제조사는 재생산을 안 하고, 대리점은 최소 수량과 몇 달을 부릅니다. 필요한 건 1개인데 조달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남아 있는 부품을 3D스캔해 역설계하면 도면 없이 복원됩니다. 마모되거나 일부 깨진 부품도 됩니다. 복원한 데이터는 남아서 다음에 또 깨져도 바로 재출력합니다.
독일산 장비의 부품 하나가 단종됐습니다. 제조사에 물으면 「더 이상 생산하지 않는다」. 대리점은 「최소 수량에 3개월」.
정작 필요한 건 딱 1개입니다. 그 부품 하나 때문에 라인 전체가 멈춰 있습니다.
1 수입 설비 부품이 유독 어려운 이유
국내 제조 현장의 설비 상당수가 독일, 일본, 이탈리아산입니다. 들여온 지 10년에서 20년이 지나면 플라스틱과 수지 부품은 반드시 닳습니다. 그때쯤이면 대개 이미 단종입니다.
문제는 필요한 수량과 조달 구조가 안 맞는다는 점입니다.
1개를 사려는데 로트 단위로만 파는 구조입니다. 여기서 대부분 막힙니다.
2 도면이 없어도 복원됩니다
위 사진이 실제 작업 순서입니다. 왼쪽부터 3D스캔, 데이터로 형상 복원, 출력, 후처리입니다. 같은 부품 하나가 네 단계를 거칩니다.
시작점은 실물입니다. 제조사 도면이 없어도 됩니다.
부품이 닳았거나 일부 깨졌어도 됩니다. 대칭 형상과 기준면이 남아 있으면 원래 모양을 되짚어 설계로 보정합니다. 반대편 정상 부품이 있으면 더 정확해집니다.
3 기존 재조달과 견주면
비용은 독일 하이델베르크의 단종 부품 전환 공개 사례에서 10~20분의 1 수준으로 보고됐습니다. 다만 이 수치를 그대로 옮겨 쓰면 오해가 생깁니다. 형상과 수량, 소재에 따라 달라집니다. 견적은 부품을 봐야 나옵니다.
4 진행 순서와 걸리는 시간
시간은 예시입니다. 형상과 수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고객이 준비할 것은 부품 실물 하나뿐입니다.
5 맞는 경우 / 다시 봐야 할 경우
첫 항목이 실무에서 자주 걸립니다. 완전히 부서지면 되짚을 기준이 없습니다. 그래서 부품이 깨졌을 때 조각을 버리지 마시고 모아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반대편 정상 부품이 있으면 그것도 함께 보내주십시오.
한 번 복원하면 데이터가 남습니다. 같은 부품이 또 깨져도 전화 한 통이면 바로 재출력합니다. 로트로 사서 재고로 쌓아둘 이유가 없어집니다. 지금 멈춰 있는 설비가 어느 쪽인지 — 사진 한 장으로 먼저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문의 메시지 예시 · 복사해서 쓰세요
안녕하세요. 수입 설비 단종 부품 복원을 문의드립니다.
· 설비: 독일산 ○○ (도입 연도 대략 20○○년)
· 부품 쓰임: 제품이 미끄러지며 지나가는 가이드
· 크기: 대략 100 x 60 x 20 mm
· 상태: 마모 / 일부 파손 / 온전함
· 필요 수량: 1개
· 도면: 없음 (실물 있음)
부품 사진 첨부합니다.
단종 부품 때문에 설비가 멈춰 있으신가요?
도면은 없어도 됩니다
부품 실물을 보내주시면 3D스캔·모델링부터 출력·납품까지 한 번에 진행합니다.
📞 02-3489-3200 ✉ marketing@aamkorea.co.kr1개부터 제작하고, 복원 데이터는 보관해 재발 시 바로 재출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