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판단 · 소량 양산 · 금형 vs 3D프린팅
금형 만들기 애매한 수량, 10~500개
— 손익분기 계산하는 법과 그 전에 볼 것
더블에이엠 (AAM Korea) | 2026.08.12| 읽는 데 5분
한눈에 보기
「금형이냐 3D프린팅이냐」가 아니라 수량에 맞는 선택이 답입니다. 기준선은 계산으로 나옵니다. 금형비 ÷ 개당 단가 차이가 손익분기 수량입니다. 다만 설계가 안 굳었다면 수량과 상관없이 3D프린팅이 유리합니다. 금형은 고칠 때마다 수정비가 붙기 때문입니다.
「300개만 필요한데 금형은 수백만 원.」 「이 수량에 금형까지 파야 하나?」 양산을 앞두고 가장 많이 하는 고민입니다.
금형비를 아끼려다 오히려 더 쓰기도 하고, 무턱대고 3D프린팅했다가 수량이 많아 개당 단가로 손해 보기도 합니다. 그 기준선은 계산해 보면 나옵니다.
1 왜 애매한 수량이 가장 어려운가

두 방식은 비용이 쌓이는 구조가 다릅니다.
| 방식 | 비용이 붙는 구조 |
|---|
| 금형(사출) | 초기 금형비가 큽니다. 대신 수량이 늘수록 개당 단가가 크게 떨어집니다. |
| 3D프린팅 | 초기 비용이 없습니다. 대신 개당 단가가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
| 문제 구간 | 딱 그 중간. 수십에서 수백 개 사이입니다. |
여기에 설계가 아직 안 굳은 초기 양산이면 더 복잡해집니다. 금형을 팠는데 설계가 바뀌면 수정비가 또 나갑니다.
2 손익분기, 이렇게 계산합니다

개념은 간단합니다. 초기 금형비를 개당 단가 차이로 나눕니다.
손익분기 수량
금형비 ÷ (3D프린팅 개당 단가 − 사출 개당 단가)
숫자를 넣어 보겠습니다.
| 항목 | 사출성형 | 3D프린팅 |
|---|
| 초기 비용 | 금형 300만 원 | 0원 |
| 개당 단가 | 300원 | 6,000원 |
3,000,000 ÷ (6,000 − 300) ≈ 약 526개
약 500개 미만이면 3D프린팅, 그 이상이면 사출이 유리합니다.
위는 이해를 돕기 위한 가정값입니다. 실제 손익분기는 형상과 소재, 수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만 계산하는 방법은 같습니다. 필요한 수량이 손익분기보다 적으면 금형 없이 가는 편이 이득입니다.
3 소량 기준으로 견주면

| 구분 | 사출성형(금형) | 3D프린팅 |
|---|
| 초기 비용 | 수백~수천만 원 | 0원 |
| 개당 단가 | 매우 낮음 | 상대적으로 높음 |
| 초도 납기 | 김 (금형 제작 필요) | 짧음 |
| 설계 변경 | 금형 수정비 발생 | 파일만 수정 |
| 최소 수량 | 사실상 큼 | 1개부터 |
| 유리한 구간 | 대량 | 소량·다품종 |
개당 단가만 보면 사출이 이깁니다. 그런데 초도 납기와 설계 변경까지 넣으면 그림이 달라집니다.
4 수량 말고도 3D프린팅이 유리한 경우
수량이 손익분기 근처여도 아래에 해당하면 3D프린팅이 유리합니다.
· 설계가 아직 확정 전입니다. 바뀔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
· 초도 물량을 빨리 받아야 합니다. 금형 제작을 기다릴 수 없습니다
· 품목이 여러 개입니다. 품목마다 금형을 파야 합니다
· 언더컷이나 내부 구조가 있어 금형 구조가 복잡해집니다
· 한 번 만들고 재주문이 불확실합니다
예를 들어 신제품 초기 물량 200개가 필요한데 설계가 아직 확정 전이라고 해보겠습니다. 금형을 파면 설계를 고칠 때마다 수정비가 나갑니다. 3D프린팅은 파일만 고치면 됩니다. 이 구간에서는 수량 계산보다 설계 상태가 먼저입니다.
「금형이냐 3D프린팅이냐」로 물으면 답이 안 나옵니다. 필요한 수량이 몇 개인지, 설계가 굳었는지부터 정하면 계산으로 답이 나옵니다. 지금 검토 중인 부품이 어느 쪽인지 — 수량과 도면만 보내주시면 계산해 드립니다.
문의 메시지 예시 · 복사해서 쓰세요
안녕하세요. 소량 양산 방식을 문의드립니다.
· 부품 크기: 대략 120 x 80 x 40 mm
· 필요 수량: 200개 (연간 재주문 미정)
· 설계 상태: 확정 전 (변경 가능성 있음)
· 도면: STEP 있음 / 없음
· 원하는 납기:
도면 첨부합니다.
금형 만들기 애매한 수량, 10~500개
— 손익분기 계산하는 법과 그 전에 볼 것
한눈에 보기
「금형이냐 3D프린팅이냐」가 아니라 수량에 맞는 선택이 답입니다. 기준선은 계산으로 나옵니다. 금형비 ÷ 개당 단가 차이가 손익분기 수량입니다. 다만 설계가 안 굳었다면 수량과 상관없이 3D프린팅이 유리합니다. 금형은 고칠 때마다 수정비가 붙기 때문입니다.
「300개만 필요한데 금형은 수백만 원.」 「이 수량에 금형까지 파야 하나?」 양산을 앞두고 가장 많이 하는 고민입니다.
금형비를 아끼려다 오히려 더 쓰기도 하고, 무턱대고 3D프린팅했다가 수량이 많아 개당 단가로 손해 보기도 합니다. 그 기준선은 계산해 보면 나옵니다.
1 왜 애매한 수량이 가장 어려운가
두 방식은 비용이 쌓이는 구조가 다릅니다.
여기에 설계가 아직 안 굳은 초기 양산이면 더 복잡해집니다. 금형을 팠는데 설계가 바뀌면 수정비가 또 나갑니다.
2 손익분기, 이렇게 계산합니다
개념은 간단합니다. 초기 금형비를 개당 단가 차이로 나눕니다.
손익분기 수량
금형비 ÷ (3D프린팅 개당 단가 − 사출 개당 단가)
숫자를 넣어 보겠습니다.
3,000,000 ÷ (6,000 − 300) ≈ 약 526개
약 500개 미만이면 3D프린팅, 그 이상이면 사출이 유리합니다.
위는 이해를 돕기 위한 가정값입니다. 실제 손익분기는 형상과 소재, 수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만 계산하는 방법은 같습니다. 필요한 수량이 손익분기보다 적으면 금형 없이 가는 편이 이득입니다.
3 소량 기준으로 견주면
개당 단가만 보면 사출이 이깁니다. 그런데 초도 납기와 설계 변경까지 넣으면 그림이 달라집니다.
4 수량 말고도 3D프린팅이 유리한 경우
수량이 손익분기 근처여도 아래에 해당하면 3D프린팅이 유리합니다.
· 설계가 아직 확정 전입니다. 바뀔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
· 초도 물량을 빨리 받아야 합니다. 금형 제작을 기다릴 수 없습니다
· 품목이 여러 개입니다. 품목마다 금형을 파야 합니다
· 언더컷이나 내부 구조가 있어 금형 구조가 복잡해집니다
· 한 번 만들고 재주문이 불확실합니다
예를 들어 신제품 초기 물량 200개가 필요한데 설계가 아직 확정 전이라고 해보겠습니다. 금형을 파면 설계를 고칠 때마다 수정비가 나갑니다. 3D프린팅은 파일만 고치면 됩니다. 이 구간에서는 수량 계산보다 설계 상태가 먼저입니다.
「금형이냐 3D프린팅이냐」로 물으면 답이 안 나옵니다. 필요한 수량이 몇 개인지, 설계가 굳었는지부터 정하면 계산으로 답이 나옵니다. 지금 검토 중인 부품이 어느 쪽인지 — 수량과 도면만 보내주시면 계산해 드립니다.
문의 메시지 예시 · 복사해서 쓰세요
안녕하세요. 소량 양산 방식을 문의드립니다.
· 부품 크기: 대략 120 x 80 x 40 mm
· 필요 수량: 200개 (연간 재주문 미정)
· 설계 상태: 확정 전 (변경 가능성 있음)
· 도면: STEP 있음 / 없음
· 원하는 납기:
도면 첨부합니다.
금형을 파야 할지 애매하신가요?
수량과 도면만 보내주시면 계산해 드립니다
어느 쪽이 이득인지 손익분기까지 계산해 견적으로 답해 드립니다.
📞 02-3489-3200 ✉ marketing@aamkorea.co.kr1개부터 제작하고, 설계가 바뀌어도 파일만 고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