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리뷰 · 3D프린팅 · Stratasys Forum 2026
시제품을 넘어 '양산'으로 — Stratasys 3D Printing Forum 2026
— 적층 제조는 지금 어디까지 왔나
더블에이엠 (AAM Korea) | 2026.07.24 | 읽는 데 3분
한눈에 보기
2026년 7월 15일 판교에서 열린 스트라타시스 3D 프린팅 포럼 2026. 메시지는 하나였습니다 — 3D프린팅은 이제 '빠른 시제품'을 넘어 제조 툴링 · 맞춤 생산 · 최종 부품 양산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것. 글로벌 항공우주 · 자동차 사례부터 LG · 육군정비창 · KETI 국내 사례, 금속 프린팅과 신소재까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 7월 15일, 판교 그래비티 서울에서 Stratasys 3D Printing Forum 2026이 열렸습니다. 2023 · 2025년에 이어 세 번째. 하루 종일 이어진 발표를 관통한 메시지는 분명했습니다 — 적층 제조(AM)는 더 이상 시제품을 빠르게 만드는 기술에 머물지 않는다.
1 왜 지금, 다시 적층 제조인가
문종윤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지사장의 환영사에 이어, Andreas Langfeld CRO가 'What AM has to offer'를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섰습니다.
핵심은 공급망 관점이었습니다. 불확실성이 커지는 지금, '필요한 부품을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시점에' 생산하는 방식이 재고 부담과 공급 리스크를 줄이는 현실적인 대안이 된다는 것. 3D프린팅을 '생산 방식의 선택지'로 바라보게 하는 관점이었습니다.
2 글로벌 현장이 증명한 확장성
Daniel Princ PJ/P3 디렉터는 한 문장으로 발표를 시작했습니다 — "Additive Manufacturing ≠ the common desktop 3D printer". 산업용 적층 제조는 형상 확인을 넘어 기능성 시제품 · 제조 툴링 · 최종 사용 부품까지 확장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 분야 | 대표 사례 |
|---|
| 항공우주 · 국방 | General Atomics 1,000개 이상 부품 실제 적용 · BAE Systems 유로파이터 보호 커버 제작 |
| 자동차 · 모빌리티 | Hino Motors 실물 검증을 6개월 → 1개월 이내로 단축 (Nissan · TOM'S 등) |
| 금속 부품 | 트라이톤 MoldJet — 파우더 프리 방식으로 복잡한 금속 부품도 일정 품질 반복 양산 |
3 국내 산업 현장의 '지금'

오후 세션에서는 국내 현장의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적층 제조가 양산 · 군수 부품 · 첨단 연구로 확장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기관 | 활용 현황 |
|---|
| LG 생산기술원 | 지난해 약 10만 개 엔지니어링 샘플 제작, AM 클러스터로 양산 확대 |
| 육군 종합정비창 | 시제품 600여 품목 제작 · 양산 부품 300여 품목 보급, 이동형 AM · 디지털 인벤토리 추진 |
|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 맥신 미세구조물 · 촉각 센서 · 우주 부품 등 첨단 연구 + 기업 제품개발 지원 |
4 What's New 2026 — 새로운 소재들

최승호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차장은 시제품부터 제조 툴링 · 최종 사용 부품까지 이어지는 신제품과 신소재를 소개했습니다.
| 신소재 | 특징 · 용도 |
|---|
| P3 Silicone 25A | 의료용 실리콘 — 의료 · 헬스케어 부품 |
| ToughONE Black | 고내충격 PolyJet 소재 — 내충격 부품 |
| Ultracur3D RG 3280 | 세라믹 충전, 약 10GPa 강성 · 280℃ 이상 열변형 온도 — 사출성형 금형 · 진공성형 툴 |

이번 포럼의 결론은 분명합니다 — 초기 검증부터 양산까지, 3D프린팅의 무대는 계속 넓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부품은 어디에 적용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면 — 더블에이엠에 1분 만에 견적·납기를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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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품을 넘어 '양산'으로 — Stratasys 3D Printing Forum 2026
— 적층 제조는 지금 어디까지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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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5일 판교에서 열린 스트라타시스 3D 프린팅 포럼 2026. 메시지는 하나였습니다 — 3D프린팅은 이제 '빠른 시제품'을 넘어 제조 툴링 · 맞춤 생산 · 최종 부품 양산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것. 글로벌 항공우주 · 자동차 사례부터 LG · 육군정비창 · KETI 국내 사례, 금속 프린팅과 신소재까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 7월 15일, 판교 그래비티 서울에서 Stratasys 3D Printing Forum 2026이 열렸습니다. 2023 · 2025년에 이어 세 번째. 하루 종일 이어진 발표를 관통한 메시지는 분명했습니다 — 적층 제조(AM)는 더 이상 시제품을 빠르게 만드는 기술에 머물지 않는다.
1 왜 지금, 다시 적층 제조인가문종윤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지사장의 환영사에 이어, Andreas Langfeld CRO가 'What AM has to offer'를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섰습니다.
핵심은 공급망 관점이었습니다. 불확실성이 커지는 지금, '필요한 부품을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시점에' 생산하는 방식이 재고 부담과 공급 리스크를 줄이는 현실적인 대안이 된다는 것. 3D프린팅을 '생산 방식의 선택지'로 바라보게 하는 관점이었습니다.
Daniel Princ PJ/P3 디렉터는 한 문장으로 발표를 시작했습니다 — "Additive Manufacturing ≠ the common desktop 3D printer". 산업용 적층 제조는 형상 확인을 넘어 기능성 시제품 · 제조 툴링 · 최종 사용 부품까지 확장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후 세션에서는 국내 현장의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적층 제조가 양산 · 군수 부품 · 첨단 연구로 확장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최승호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차장은 시제품부터 제조 툴링 · 최종 사용 부품까지 이어지는 신제품과 신소재를 소개했습니다.
이번 포럼의 결론은 분명합니다 — 초기 검증부터 양산까지, 3D프린팅의 무대는 계속 넓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부품은 어디에 적용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면 — 더블에이엠에 1분 만에 견적·납기를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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